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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ign

Convergence Studi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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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aring(공유)

디컨스는 디자인의 과정을 혼자 머물게 하지 않는다.
학생들의 사유와 실험은 서로에게 전해지고 교차하며, 새로운 시선과 가능성을 만들어낸다.
공유는 디자인을 개인의 결과가 아닌, 함께 사유하는 대화의 과정으로 확장시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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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vergence(융합)

축적된 사고와 실험들은 서로 교차하며 새로운 구조로 융합된다.
각자의 연구는 독립된 결과가 아니라, 함께 만나 집단적 지식으로 응집된다.
디컨스의 'Convergence'는 디자인의 가능성을 새롭게 엮어내는 사유의 결합 과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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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position(축적)

디컨스의 모든 실험과 시도는 하나의 층으로 쌓인다.
각자의 탐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, 다음 실험의 기반이 되는 지층이다.
이 축적은 개별의 결과가 아닌, 디자인 학문이 확장해가는 흔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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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w Material

​디컨스의 모든 실험과 시도는 하나의 층으로 쌓인다. 각자의 탐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, 다음 실험의 기반이 되는 지층이다. 이 축적은 개별의 결과가 아닌, 디자인 학문이 확장해 가는 흔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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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m

​디컨스의 모든 실험과 시도는 하나의 층으로 쌓인다. 각자의 탐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, 다음 실험의 기반이 되는 지층이다. 이 축적은 개별의 결과가 아닌, 디자인 학문이 확장해 가는 흔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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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aring

​디컨스의 모든 실험과 시도는 하나의 층으로 쌓인다. 각자의 탐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, 다음 실험의 기반이 되는 지층이다. 이 축적은 개별의 결과가 아닌, 디자인 학문이 확장해 가는 흔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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